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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아라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어멍촐레’로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배포일 :
2026.04.22

아라동적십자봉사회(회장 현춘실)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과오름(대표 오은경)의 후원과 함께 사랑의 어멍촐레사업에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을 제작·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어멍촐레는 연중 지속되는 사업으로, 연초 대상자를 모집해 매주 화··목요일마다 약 110~125가구씩 총 350여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정기 나눔 프로그램이다. ‘어멍촐레(어머니의 반찬)’라는 이름처럼,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아라동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제작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 등 정서지원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회차에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과오름이 미니양배추와 적채 600여 개를 기부해 각 가정에 함께 전달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현춘실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삼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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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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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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