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노블로타리클럽(회장 김기한)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 이번 활동은 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참가기부금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머핀과 쿠키 총 250개를 정성껏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제과류는 지역 복지시설인 애덕의 집에 전달되어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제주노블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 김기한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제주노블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