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광사 신도회는 4월 14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보시하는 마음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조천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조천읍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고영자 신도회원은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를 통하여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조천적십자봉사회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했으며, 밑반찬 제작 및 해안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