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색꽃집 양정옥 대표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위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해당 성금을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 위기가정 긴급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 양정옥 대표는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양정옥 대표는 매년 성금 기탁과 대한적십자사 캠페인 참여를 통해 물적·인적 나눔을 실천하며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