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4월 12일 제주적십자사에서 오현중학교RCY(명예단장 오만익)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RCY 단원들은 이웃을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해 소보루빵 100개를 만들어 요양시설 혜주원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도 이수했다.
□ 김빛 단원(1학년)은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고 이웃에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RCY 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하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