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수산리 노인 100여명 대상 치매예방 찾아가는복지프로그램 운영-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3월 30일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 ‘건강한 노후, 안전한 노후’를 실시하였다.
□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치매예방교육 △급식봉사 △노래공연 △스포츠테이핑 △세탁봉사 △심리회복지원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 이번 활동을 위해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가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쳤다. 한해성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청소년 자립 지원, 장학금 전달, 어르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한해성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치매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민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