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천적십자봉사회 곽단순 봉사원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이를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 곽단순 봉사원은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곽단순 봉사원은 2008년 조천봉사회에 입회하여 급식봉사활동, 계절음식 나눔활동,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제주적십자사 나눔문화위원으로서 정기후원자 모집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