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영에프앤이(대표 임찬환)는 2월 2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임찬환 대표는 도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가입하였으며, 도내 재난구호활동 및 위기가정 자립지원을 위한 매월 20만원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나눔 사업장으로도 참여하게 됐다.
□ 임찬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이 사회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등이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