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적십자사 후원회 신영민 前는 회장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방문해 정기후원 성금 1,21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 신영민 前 회장은 “제주적십자사 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뜻을 모은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적십자와 협력해 살기 좋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 후원회는 지난 2021년 11월 창립됐으며,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 확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도내 사업장 대표 7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후원회는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기부자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