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건설㈜(대표 오헌봉)은 2월 2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오헌봉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유성건설(주) 오헌봉 대표는 전국 최초로 개인과 법인이 동시에 고액기부자모임인 RCHC(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하였으며 누적금액 3억원 상당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