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안전강사적십자봉사회(회장 임성호)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이웃사랑 특별성금 334만 원과 신사옥 성금 100만원, 총 434만 원을 기탁했다.
□ 이웃사랑 특별성금 334만 원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신사옥 성금 100만 원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신사옥 이전과 함께 대한적십자 인재개발원 제주캠퍼스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 임성호 회장은 “수상안전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늘 함께해 온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수상안전강사적십자봉사회는 수상안전 교육 및 각종 재난·안전 관련 봉사활동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