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사회(회장 이승희)는 2월 4일, 이승희 산부인과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승희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인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사회는 도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