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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제주적십자사, 재난 구호 비상식량세트 교체 실시

배포일 :
2026.02.04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28일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구호를 제공하기 위해 유통기한 도래 비상식량 182세트를 교체했다.


이번 교체는 재난 대비 체계를 강화하고, 구호물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비상식량세트에 포함된 8종류의 식품들의 유통기한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비상식량세트는 햇반, 통조림, 미역국 등 조리 없이 즉시 섭취가 가능한 식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상황에서도 이재민들이 빠르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제주적십자사는 유통기한이 충분하지 않은 제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함으로써, 비상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정태근 회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상시 철저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정기적인 구호물품 점검과 정비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삼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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