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한라의료재단(이사장 김성수)은 1월 2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한라의료재단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김성수 이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는 것은 의료기관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의료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라의료재단은 대한적십자사에 누적 5,000만 원 이상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