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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노형중 푸른솔 행복교실, 플리마켓 수익금 50만 원 제주적십자사에 전달

배포일 :
2026.01.23

노형중학교 푸른솔 행복교실(교사 김상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 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제주적십자사의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인 사랑의 어멍촐레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제주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주 3회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도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맞춤형 복지 활동이다.


푸른솔 행복교실(학교 내 대안교실) 김상요 교사는 학생들이 유의미한 나눔을 실천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어른과 사회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응원해준 동료들과 함께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노형중학교 푸른솔 행복교실은 이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지난 20251월에는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구호 성금 40만 원을 모아 기탁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 삼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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