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회장 백상훈)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2026년도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특히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는 2010년부터 제주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 백상훈 회장은 “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사회의 어려움은 더 클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