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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이도한일베라체부녀회, 제주적십자사에 50만 원 기탁

배포일 :
2026.01.09

이도한일베라체부녀회(회장 육성순)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특별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부녀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


육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나눌 수 있는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131일까지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2026년도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안전교육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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