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한일베라체부녀회(회장 육성순)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특별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기부금은 부녀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
□ 육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나눌 수 있는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2026년도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안전교육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