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이사장 강동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 이사장과 조합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은 지역 관광 산업을 이끄는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강동훈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CPR) 교육 보금,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