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1박 2일간 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단원 수련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 RCY 단원들은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단원 맹세를 시작으로 RCY 길라잡이 교육, 교류활동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026년도 청소년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임원을 선출했다.
□ 김하은 회장(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한 해 동안 단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력의 중요성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 제주RCY는 제주역사 바로알기,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소외계층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올바른 자질을 갖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