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도동적십자봉사회 직전회장이자 정성장의사 이승제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외도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 후원금 전달식은 12월 18일(금) 제주시 외도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소속 외도동적십자봉사회(회장 오지윤)를 통해 외도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 이승제 대표는 외도동적십자봉사회 직전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 한편, 이승제 대표가 소속된 외도동적십자봉사회는 제주시 내 결식가정 해소를 위해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랑의 빵나눔’프로그램을 통해 소금빵 200개를 제작해 제주보육원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