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적십자 응급처치강사봉사회(회장 신정미)는 지난 13일 제주적십자사 나눔홀에서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이번 기념식에는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 및 적십자사 관계자를 비롯하여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했다.
□ 신정미 회장은 “도민을 위해 봉사원들과 함께 안전지식을 보급하고 지내온 세월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적십자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2005년 10월 8일 결성 이래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 지식 보급을 위한 캠페인 및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