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푸른신협(이사장 김정학)은 12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늘푸른신협은 지난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제주적십자사를 통해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성금을 전해 왔다.
□ 김정학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늘푸른신협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늘푸른신협은 관내 장애인 가구 물품 지원, 연말연시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도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