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옥 제주적십자사 미래발전위원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남상옥 위원은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지역 인사로,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남상옥 위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남상옥 위원은 특별성금 기탁, 정기후원 등 이웃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1970년도부터 의료 사각지대 환자들을 위해 의료봉사 활동 공로로 2013년에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