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1월 26일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송미경)에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밀박스(황금도시락) 지원 사업’ 급간식비 544만원을 지원했다.
□ 이번 사업은 보호자가 근로, 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주식과 부식을 준비하기 어렵거나, 주·부식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아동 스스로 식사를 차려먹기 어려운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정태근 회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배려와 온정으로 살펴보아야 한다”며, “그 일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지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