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성철강(대표이사 한해성)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테니스대회에 써달라며 1천 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지역 스포츠 발전과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테니스대회의 경비 및 레슨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한해성 대표는 “도민들과 유소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해성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였으며 오랜 기간동안 지역 체육 발전과 청소년 지원 활동에 관심을 갖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