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은정)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3억 클럽에 가입했다.
□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2015년부터 제주적십자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도민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왔다. 특히 특수학교 학생 문화활동 및 개선사업, 명절 장보기 지원, 희망나눔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제주적십자사와 이어오고 있다.
□ 이번 가입식에는 고은정 농협은행 본부장을 비롯하여, 강병진 제주농협운영협의회 의장, 고우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고창균 전국금융산업노조 NH농협지부 제주지역본부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이 가입패를 직접 전달했다.
□ 고은정 본부장은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도민분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