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7일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 직원들이 제주적십자사 내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날 봉사에 참여한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직접 블루베리머핀 200를 제작해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서툰 솜씨지만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나누는 봉사활동을 참여하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에서 나눔 기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빵 봉사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해오고 있으며 학생, 가족, 기업 등 참여 신청을 한 누구나 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