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제주

제주적십자사, 폭염 극복 무더위 쉼터 800여명 이용

배포일 :
2025.09.09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계층과 도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적십자 무더위 쉼터는 제주시오일장, 이호해수욕장 등 도민과 관광객들의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800여 명이 이용해 폭염 속에서 휴식을 취했다.

□ 무더위 쉼터는 냉방시설을 완비한 재난회복차량 버스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활동가들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스트레스, 불안 해소를 위하여 무료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더위 쉼터 운영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함께 참여하여 생수를 후원함으로써 폭염에 지친 이용객들의 갈증 해소와 건강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 제주적십자사 정태근 회장은 “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도민 및 관광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