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8월 29일 오현중학교에서 RCY 사업발전에 기여한 오현중학교 좌은녀 명예부단장(교감)에 RCY 지도유공장 명예장을 전수했다.
□ RCY 지도유공장 명예장은 퇴임을 앞둔 RCY 지도자로서 RCY 확장과 단원 지도에 공로가 높은 자에게 수여되는 포장으로 8월에 퇴임하는 좌은녀 명예부단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구현과 청소년적십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좌은녀 명예부단장은 “RCY 지도자 활동을 마치며 적십자 포장을 수상하게 돼 감회가 남 다르다”며, “퇴임 후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사랑과 봉사의 나눔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RCY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헌신한 지도교사를 발굴·포상하여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