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9월까지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무더위 쉼터’ 를 운영하고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9월까지 무더위 쉼터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기 위하여 삼다수 2,240병을 후원했다.
□ 제주적십자사 정태근 회장은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십자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과 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지원, 재난심리회복지원 활동 등 도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