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8월 20일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가구에 희망을 주기 위한 ‘봉사원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손 편지’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에 제작한 사랑의 손 편지는 적십자심리지원전문봉사회(회장 강하춘)원들이 지난 2월부터 매월 제작한 것으로 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 40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한다.
□ 강하춘회장은 “취약계층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손 편지에 적십자봉사원들의 진심을 담았다”며 “편지를 받은 가구들이 희망을 갖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심리지원전문봉사회원들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 상담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심리 상담을 원하는 도민들은 제주적십자사 구호봉사팀(064-758-35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