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헌 제주적십자사 대의원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신사옥 성금 14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적십자사의 신사옥 이전과 제2 인재개발원 유치를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 이승헌 대의원은“제주적십자사의 새로운 시작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이번 신사옥과 제2 인재개발원이 지역발전과 도내 인도주의 확산의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이승헌 대의원은 도내 복지향상을 위하여 2012년부터 제주적십자사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아들인 새봄비뇨기과 이정훈 원장 또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가입해 대를 잇는 기부활동을 실천하는 등, 가족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