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저소득 가정 밑반찬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 김광서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03년 설립된 이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조달 및 경영안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