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울산·경주 일대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전국캠프 참가 및 역사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역사 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한 단원 탐구 능력 증진 등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대 암각화 등을 탐방하고,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전국 RCY 행사에서 울산 문화 체험활동 등을 진행했다.
□ 임아연 단원(일도초등학교 6학년)은 “전국에서 온 RCY 단원들과 같이 활동하고, 처음 가보는 역사 유적지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RCY 활동을 하면서 더 넓은 세상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 제주RCY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제주역사 바로알기, 소외계층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올바른 자질을 갖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