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2025 제1회 지방정부 AI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받은 시상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긴급차량 우선시스템과 스마트교차로, AI기반 차량정보제공 통합시스템 등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였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충익 단장은 “자치경찰단의 존재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약자를 배려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자치경찰단은 고령자 교통사고를 막기위한 보행신호 시간 연장, 공항·항만과 같은 관광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종자 수색 등 도민과 국민을 지키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