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돈명가(대표 고영우)는 6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가게’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고영우 대표는 평소 사랑의 집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내 재난구호활동 및 위기가정 자립지원을 위한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나눔사업장으로도 참여하게 됐다.
□ 고영우 대표는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하여 꾸준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