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제주적십자사에서 오현중학교RCY(명예단장 오만익) 단원 및 지도교사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RCY 단원들은 이웃을 위한 제과·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해 초코칩쿠키 150개와 당근머핀 150개를 만들어 장애인복지시설 아가의집과 제주장애인요양원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 김륜경 단원(3학년)은 “단원들과 함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은 빵은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RCY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