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박인향)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산불 구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 지원과 임시 주거 마련, 지역 복구,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등에 쓰일 예정이다.
□ 박인향 이사장은 “산불 피해를 겪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 정성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들의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산불 구호를 위하여 기부금품을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관련 문의는 제주적십자 나눔교육팀(064-758-3502)으로 하면 된다.(후원계좌 : NH농협은행 959-17-004191,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