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조은적십자봉사회 강해생 회장과 김학래 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4월 14일 산불 구호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영남지역 산불 화재 발생 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해생 회장은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학래 봉사원은 200만원을 기탁했다.
□ 강해생 회장은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산불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어 평안이 찾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학래 봉사원은 “고향에서 화재가 발생해 마음이 아팠다.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산불 구호를 위하여 기부금품을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관련 문의는 제주적십자 나눔교육팀(064-758-3502)으로 하면 된다.(후원계좌 : NH농협은행 959-17-004191,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