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윤패밀리의원(원장 윤지애)은 4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한림윤패밀리의원은 한림에 위치한 가정의학과로, 도내 재난구호활동 및 위기가정 자립지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등록됐다.
□ 윤지애 원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재난구호기관인 제주적십자사의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하여 꾸준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