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서귀포시지구협의회 강미정 직전 회장은 4월 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 강미정 회장은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우리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보게 된다.”며, “협의회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올해 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계속 행복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 한편 강미정 직전회장은 2021년 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대한적십자사봉사회서귀포시지구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재난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