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3월 28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보유 중인 구호용 담요 300장을 지원했다.
□ 또한, 제주적십자사에서 보유한 이동 세탁 차량과 심리회복 차량을 파견하여 산불 피해 현장 주민과 재난 대응 인력 등을 대상으로 세탁 및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 정태근 회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을 돕는 것이 우리의 몫이기에, 전국 15개 지사와 힘을 모아 구호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주적십자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064-758-350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