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은 3월 2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의 제41회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을 기념하여,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및 재난구호 등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마련되었다.
□ 한승태 병원장은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은 제주도 거점병원으로서 도민들에게 사회적 책무를 다하라는 당부로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제주도 거점병원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계속해 나가며 도내 어려운 이웃과 재난의 고충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42년 전 의료의 불모지였던 제주에 최초로 설립된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은 제주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써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의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했다.
□ 한승태 병원장은 2021년 한국병원에 새롭게 취임한 이래 의료 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6명의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4.3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무릎인공관절 로봇수술비 감면 혜택 지원, 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기부, 사랑의 헌혈 등의 더 큰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