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CROSS

제주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947년 제주도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깃발이 나부낀 이래 제주적십자사는 1948년 제주 4·3과 1950년 6·25 전쟁 속에서도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운동을 활발히 펼쳤으며 구호, 사회봉사, 안전 RCY활동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적십자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존 시스템을 강화하고, 읍면동 단위 봉사회를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구호 시스템을 더욱 확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것 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나눔 리더 양성을 위해 교육과 체험을 통한 RCY를 활성화하고 적십자의 주인인 봉사원들 의 사기를 진작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보급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사는 교육시스템 체계화를 통해 생활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 습니다. 이외에도 인도주의 활동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가 확대될 수 있도록 사옥 재건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은 도민이 정성으로 모아주시는 소중한 성금이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적십자사는 다양한 모금방식과 투명한 집행으로 가장 위급한 순간,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적십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