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8월 19일 오전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식자재마트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소속 봉사원과 직원 등 30명은 이날 빗물을 퍼내고, 내부를 청소하는 작업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세탁물 약 1천600㎏을 수거해 이동세탁차량을 활용, 세탁봉사를 진행하였으며
인천 서구 석남동, 가좌동, 가정동 등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 긴급 비상식량 세트, 이재민들을 위한 숙소(쉘터)와 매트 21세트를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