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시흥 웨이브파크 일대에서 RCY단원 및 지도자 등 201명과 함께 생존수영 특강과 여름캠프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단원들을 대상으로 한 여름 물놀이철 생존수영 안전교육과 물놀이 체험활동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RCY단원과 지도교사들은 물놀이를 매개로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생존수영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동숙 인천RCY본부장은 “우리 RCY단원들이 휴가철에 계곡·바다에서 안전한 물놀이를 하고 동시에 물놀이체험으로 잠시나마 무더위를 날려버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