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하렉스씰(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재난구호차량 기증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대하렉스씰(주)로부터 재난구호차량을 기증받았다고 10일 알렸다.
기증식은 장오환 회장과 김효봉 이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달된 재난구호차량은 기동성, 효율성, 적재량 등을 고려한 경차(레이)로 제작해 인천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하렉스씰산업(주) 장오환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클럽인 RCHC 회원으로 활동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024년 인천지사 서북봉사관 교육시설 지원에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오환 회장은 “크고 작은 재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기증한 재난구호차량을 통해 긴급한 상황에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의영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장오환 회장과 김효봉 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재난구호차량은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