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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적십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기억 나눔' 행사 실시

배포일 :
2026.05.28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적십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기억 나눔」행사 실시...기억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5월 27일 서북봉사관에서 서구 관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적십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기억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치매안심프로그램 「기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인천서구요양시설협회(회장 조진흠) 및 치매예방전문적십자봉사회와 연계하여

치매예방 활동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기적」은 “기(記)억을 지키기 위해 적(赤)십자사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은 대한적십자사의 치매안심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 돌봄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하여 케이크 만들기와

치매예방전문봉사회의 칠교놀이, 치매예방 체조 등 인지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대학RCY학생들이 참여한 교촌치킨 「촌스러버」캠페인도 함께운영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치킨을 나누며 정서적 교감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4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이후 치매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파트너 교육, 인지활동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돌봄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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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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