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적십자사, 삼성 후원 '설맞이 영양밥 세트' 지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가 대한적십자사 설날을 맞아 삼성 후원으로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영양밥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삼성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전달된 영양밥 세트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편식으로 구성돼 명절 기간 수혜자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밥 세트는 인천 관내 취약계층 1,279세대에게 전달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봉사원들이 직접 취약세대에 방문해 전달해줌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의영 인천적십자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적십자 봉사회는 인천 관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 중이며 다문화 가정, 치매예방, 자살예방 등 다양한 방면을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