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9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화),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허성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기빙클럽 119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내외 특허 출원과 등록, 감정, 심판, 소송 등 다양한 특허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 사무소이다. 1998년 설립 이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특허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특허·실용신안·상표 등 지식재산권(IP) 솔루션과 경영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8년 연속으로 지역사회에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허성원 대표변리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고 전했다.